[2026. 04] ‘Research on LiDAR-based HDA and navigation algorithms for lunar landers’ supported by KARI/KASA has started.
2026.05
Paper
[2026. 04] Our paper ‘Learning the underlying geometry of point clouds: Theory and practice’ has been accepted for presentation at RSS 2026.
Team UNIST ASL wins ICUAS 2024 UAV Competition!
Autonomous Systems Laboratory at Ulsan National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UNIST) in the Republic of Korea has won a major competition for estimating crop yields using drones. UNIST ASL achieved the best results in predicting yields for both indoor and outdoor farming scenarios.
적진의 하늘을 뚫어라!.. 기계공학과 자율드론 경진대회 잇단 수상!
UNIST 기계공학과의 오현동 교수팀과 권철현 교수팀이 ‘전장상황에서의 자율비행 기술 경진대회’에서 각각 2등상(우수상)과 3등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GPS나 조종사의 도움 없이, 사전 지식이 없는 복잡한 실내 환경에서 주행할 수 있는 드론 자율비행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드론 유해물질 감지·수학으로 본 암세포 혈관 생성 예측, 교육부 우수성과 선정!
UNIST 기계공학과 오현동 교수와 수리과학과 최규동 교수의 연구 성과가 교육부 학술연구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두 연구진은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 교육부 학술연구우수성과 50선에는 인문사회 분야 30건, 이공분야 15건(개인기초연구 10건, 이공학술연구기반구축 5건), 한국학 분야 5건이 이름을 올렸다. 이공 부문 개인기초연구성과 10건 중 2건이 UNIST 연구진의 성과다. 기계공학과 오현동 교수는 자율드론 군집비행 기반 대기 오염 모니터링 기술로 50선에 이름을 올렸다.
‘기계학습의 힘’ … 우주전파재난 예측 AI 경진대회 최우수상!
UNIST 기계공학과 대학원생들이 ‘2019 우주전파재난 예측 AI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인공은 자율 시스템 연구실(Autonomous Systems Lab, 지도교수 오현동)의 정민재, 백승호, 김민우 대학원생이다.
자율드론 핵심 알고리즘 개발
무인이동체는 육해공 모두에서 활약할 수 있다. 하늘에는 드론이 있고 땅에는 무인 차가 있으며 바다에는 무인 배가 있다. 오현동 교수는 이런 다양한 공간에서 활약하는 무인이동체의 자율적인 운용을 위한 알고리즘을 연구한다. 그는 KAIST에서 석사과정을 시작한 2008년도부터 무인이동체 중 무인 비행체 연구에 관심을 가졌다. 그 후 영국에서 박사와 박사후과정을 거쳐, 2014년 영국 러프버러 대학교에 교수로 부임해 드론을 환경감시에 활용하는 연구를 시작했고 2년 후 귀국해 UNIST에 자리잡았다.